AI 시대에도,
선배시민이 길을 엽니다

배우는 사람에서 이끄는 사람으로. 선배시민의 경험과 AI를 이어 지역의 문제를 함께 풉니다.

복지관 교실에서 선배시민들이 태블릿으로 AI 사용법을 배우고 있는 모습

센터 소개

선배시민의 지혜와 AI 기술을 융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뉴비게이터를 양성합니다.

디지털역량센터는 사단법인 한국선배시민협회가 2026년 8월 29일 발족한 전문 기구입니다. 고령층 디지털 포용정책을 연구하고 선배시민 맞춤형 AI 문해교육과 교재를 만듭니다. 강사와 디지털 튜터를 양성하고 디지털 봉사단도 운영합니다.

디지털 시민권

디지털 기술은 누가 베풀어 주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입니다.

공동체 돌봄

먼저 배운 선배시민이 동료와 후배 시민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갑니다.

착한 기술

기술은 사람을 밀어내지 않고 공동체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김수한 디지털역량센터 센터장

센터장 인사말

“디지털 시민권, 공동체 돌봄, 착한 기술을 핵심 가치로 두고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2026.08.29 발족식 취임사 중

디지털역량센터는 AI를 막연히 두려워하는 마음을 걷어내는 데서 출발합니다. 선배시민 한 분 한 분이 쌓아 온 삶의 경험은 AI 시대에 더 귀한 자산이 됩니다. 그 경험이 기술과 만나 우리 동네를 바꾸는 힘이 되도록, 교육부터 현장 실천까지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김수한 디지털역량센터 초대 센터장
  • (사)한국선배시민협회 이사
  • (사)착한기술융합사회 이사장
  • 전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조직도

센터장 아래 세 개 팀이 연구, 교육, 현장 실천을 나누어 맡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구성원 소개

세 팀을 이끄는 팀장을 소개합니다. 센터장 소개는 인사말에 있습니다.

주요 사업

배움에서 시작해 이웃을 돕는 일로 이어지도록 네 가지 사업을 운영합니다.

AI 리터러시 교육

AI를 막연히 두려워하는 마음을 덜고, 선배시민의 삶의 경험과 AI를 연결합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하는 눈높이 수업입니다.

  • 말로 묻고 답 듣기
  • 사진 찍어 글씨 읽기
  • 어려운 안내문 쉽게 풀기
  • AI 사기·가짜뉴스 가려내기
경로당에서 선배시민 디지털 안내자가 어르신에게 휴대폰 사용을 돕는 모습

디지털 안내자 양성

우수 수료자를 심화 교육해 지역 복지관과 경로당에 파견합니다.

선배시민들이 동네 길을 걸으며 노인 친화 환경을 조사하는 모습

뉴비게이터 실무 항로 프로젝트

동네의 불편을 조사해 노인 친화·건강지도를 만들고, AI로 민원과 정책제안서를 씁니다.

선배시민과 청소년이 노트북을 함께 보며 웃고 있는 모습

세대 공감 디지털 건널목 캠페인

청년·청소년 후배 시민과 1대1로 연결해 지식과 경험을 주고받습니다. 기술은 후배에게 배우고, 삶의 지혜는 선배가 나눕니다.

센터 소식

2026년 8월 29일 한국방송통신대에서 열린 디지털역량센터 발족식 단체 사진

한국선배시민협회 디지털역량센터 발족

한국방송통신대 대학본부 열린관에서 발족식을 열고 김수한 초대 센터장이 취임했습니다. 노년 세대 맞춤형 디지털 문해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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